웨인 루니가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주드 벨링엄의 플레이를 보면 '스티븐 제라드'와 '로이 킨'이 떠오른다고 말했다.
잉글랜드는 6일 오전 10시 멕시코에 위치한 아즈테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멕시코를 3-2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전반 38분 벨링엄이 멕시코의 볼을 끊어낸 후 케인과 패스를 주고받은 뒤 또 득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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