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통일부와 재단에 따르면 제3회 북한이탈주민의 날을 엿새 앞둔 이날까지 재단 이사장 후보자 추천을 위한 이사회 일정도 정해지지 않았다.
재단 이사장은 공식적으로 이사회의 후보자 추천을 거쳐 통일부 장관이 임명한다.
정 장관은 작년 10월 국정감사에서 재단 이사장 인선과 관련 "정책의 수용자인 탈북민 단체를 운영한 분들 가운데 선임하려고 숙고하고 있다"며 탈북 인사 발탁 의지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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