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이후 식량안보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와 코트라의 스마트팜 수출 지원 사업이 결실을 맺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스마트팜 수출 활성화 사업에 참여한 아그로솔루션코리아가 7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바이어 알파파와 260만달러(약 36억원) 규모의 식물공장형 스마트팜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김명희 코트라 부사장 겸 산업혁신성장본부장은 “AI와 결합한 K-스마트팜에 대한 해외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중동 전쟁에 따른 식량안보 이슈가 기폭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해외 조직망을 활용해 수요 발굴, 현지 파트너 매칭, 실증 및 사업화까지 일괄 지원해 K-스마트팜 기자재, 시스템 동시 수출성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