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유산 암각화 1년] ① 방문객 급증한 반구천…전국서 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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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유산 암각화 1년] ① 방문객 급증한 반구천…전국서 발길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1주년을 앞두고 울산 울주군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일대에서 만난 관광객 윤성혁씨의 말이다.

지난해 7월 12일 세계유산 지위에 오른 '반구천의 암각화' 일대는 한 해가 지난 지금도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람객들의 발길로 상황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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