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가 이란이 지정하지 않은 오만 연안쪽 항로로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던 유조선 피격 사건의 배후로 이란을 지목하고 강력 항의했다.
그는 이란을 향해 "역내 안보와 해상 항행을 위협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하며 "이번 공격과 그에 따른 모든 피해 및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이란에 있다"고 강조했다.
사우디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자국 유조선에 대한 공격을 규탄하고 이란에 국제 해상 항행 및 글로벌 에너지 공급 위협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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