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은 예고 없이 찾아오지만, 행정은 늘 "예상하지 못했다"는 말로 뒤늦은 대응을 반복해 왔다.
비가 쏟아지기 전에 군수가 먼저 현장을 찾았다.
박정주 홍성군수는 인공지능이 분석한 장마철 상습 침수 위험지역을 토대로 홍성종합터미널 일대를 직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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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먼저 경고했다” … 박정주 홍성군수, 장마 피해 '선제 대응'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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