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 위반이 승패 갈랐다…2026년 후반기 경정 선수 등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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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위반이 승패 갈랐다…2026년 후반기 경정 선수 등급 확정

2026년 후반기 경정 선수 등급 심사에선 지난해 사전 출발 위반으로 최하위 등급(B2)까지 내려앉았던 이용세(2기)가 최고 등급(A1)으로 복귀하는 드라마를 썼다.

전체 137명 가운데 66명의 등급이 바뀌면서 절반 가까운 선수들이 새로운 위치에서 후반기를 맞게 됐다.

실력은 검증된 선수들인 만큼 특별 승급이나 다음 등급 심사를 통해 제자리에 복귀할 가능성도 충분하다는 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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