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살라 원한다"...이강인 오피셜 임박 'HERE WE GO'인데 청천벽력 소식 전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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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살라 원한다"...이강인 오피셜 임박 'HERE WE GO'인데 청천벽력 소식 전해져

살라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 9년 생활을 끝냈다.

안필드의 왕 살라는 리버풀에서 공식전 442경기 257골 123도움을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만 보면 328경기 193골 95도움을 올렸다.

아틀레티코가 살라를 원한다는 소식은 이강인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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