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 9년 생활을 끝냈다.
안필드의 왕 살라는 리버풀에서 공식전 442경기 257골 123도움을 기록했고 프리미어리그만 보면 328경기 193골 95도움을 올렸다.
아틀레티코가 살라를 원한다는 소식은 이강인에게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음바페 발언은 성폭력! 나 파라과이 상원의원이야, 사과해!"...음바페 인종차별한 아마리야, 적반하장 입장문 화제
[월드컵 REVIEW] 신(神)이 쓴 말도 안 되는 기적...메시 PK 실축 후 1골 1도움! 아르헨티나, 이집트에 0-2→후반 3골+3-2 대역전승
[월드컵 REVIEW] '손흥민 前 동료' 산체스가 망쳤다...콜롬비아, 스위스와 혈투 끝에 승부차기서 3-4로 패배→스위스는 8강서 아르헨티나와 격돌
[월드컵 POINT] 호날두만 믿고 호날두 활용 전술만 준비...'황금세대 파괴자' 마르티네스 최대 패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