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라스트 댄스, 38살 센터백이 미국 축구에 전한 메시지..."우릴 보며 꿈꾼 소년-소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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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트 댄스, 38살 센터백이 미국 축구에 전한 메시지..."우릴 보며 꿈꾼 소년-소녀 있다"

미국의 우승 도전은 좌절됐다.

1987년생 만 38살 센터백 림은 이번 월드컵이 라스트 댄스였다.

림은 "우리의 경기를 보며 영감을 받은 소년, 소녀들이 있다.지금은 시간이 지나면서 관심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우리가 이뤄낸 것들을 돌아본다면 그런 대화가 사라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오히려 이 팀이 얼마나 놀라운 여정을 걸어왔는지를 이야기하고, 이 대화를 어떻게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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