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루 벤투 전 대표팀 감독(57·포르투갈)에 이어 거스 포옛 전 전북 현대 감독(58·우루과이)도 의지를 숨기지 않는다.
복수의 축구계 관계자들은 7일 “포옛 감독이 대표팀 지휘봉을 잡고 싶어 한다.협회 차원의 선임 과정이 시작되지 않았지만 본인은 분명한 의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만약 포옛 감독이 차기 대표팀 사령탑 후보군에 포함돼 협회와 협상한다면 계약 기간을 놓고 이견이 발생하는 일은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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