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물며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개혁을 지휘해야 할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과거 병역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오른 것은 뼈아프다.
사관학교 통합이라는 거대 담론보다 시급한 것은 장관 개인의 병역 의혹 해명이다.
김 소장은 최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른바 '탈영 방위병 출신 국방부 장관' 논란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안 장관의 병적자료 공개를 공식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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