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한 방에 대전이 얼었다'... NC, 고준휘 스리런·테일러 역투로 한화 9-6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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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한 방에 대전이 얼었다'... NC, 고준휘 스리런·테일러 역투로 한화 9-6 제압

선발 테일러는 한화 타선을 7회까지 묶으며 마운드를 지켰고, 타선은 장단 12안타로 9점을 뽑아냈다.

마운드에서는 테일러가 한화 타선을 눌렀다.

늦게 깨어난 한화 방망이… 추격은 뜨거웠지만 시간이 부족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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