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탈환’ 박진만 삼성 감독 “후라도 에이스답게 버텼고, 중심타선 확실히 제 몫 했다” [SD 대구 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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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탈환’ 박진만 삼성 감독 “후라도 에이스답게 버텼고, 중심타선 확실히 제 몫 했다” [SD 대구 승장]

“후라도는 에이스답게 버텼고, 중심타선이 확실히 제 몫을 해냈다.”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 라이온즈는 7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서 9-2로 이겼다.

이날 삼성은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6이닝 동안 5안타 1홈런 4사사구 4탈삼진 2실점의 호투로 5승(1패)째를 따냈다.

구자욱과 최형우의 타점으로 동점이 됐고, 류지혁도 내야 안타 때 전력질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며 “디아즈의 홈런까지 더해 전반적으로 중심타선이 확실하게 제 몫을 해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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