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숙이 담배 냄새에 괴로움을 호소했다.
해당 영상에서 김숙 일행은 실내 흡연이 허용된 일본의 유명 킷사텐(전통다방)을 찾았다.
그는 “담배 냄새 너무 심해서 안 될 것 같다.분위기 너무 좋은데 눈이 따가워서 못 있겠다”고 토로했고, 결국 해당 킷사텐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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