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쐐기타로 1800타점’ 빅매치서 빛난 최형우…전반기 1위 결정전서 기선제압한 삼성, LG 꺾고 38일만에 1위 탈환 [SD 대구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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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타로 1800타점’ 빅매치서 빛난 최형우…전반기 1위 결정전서 기선제압한 삼성, LG 꺾고 38일만에 1위 탈환 [SD 대구 라이브]

삼성 라이온즈가 베테랑 최형우(43)의 활약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꺾고 38일만에 1위를 탈환했다.

삼성 최형우가 7일 대구 LG전서 5회말 득점한 뒤 동료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1사 후 김지찬의 좌전안타, 김현준의 몸에 맞는 볼로 만든 1사 1·2루서 구자욱의 1타점 우전적시타로 첫 득점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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