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3-0으로 승리하며 소형준은 시즌 4승째를 올렸다.
이번엔 후속 데이비슨을 병살타로 유도해 위기에서 탈출했다.
지난 5월 5일 등판 이후 오른쪽 어깨 통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했고, 약 한 달 반의 재활을 거쳐 지난달 18일 복귀전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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