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엘빈 로드리게스가 7이닝을 1실점으로 틀어막았고 타선도 장단 18안타를 몰아쳐 KIA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사진=롯데자이언츠 이날 승리로 36승2무44패를 기록한 8위 롯데는 중위권 도약의 희망을 계속 키웠다.
2회말에도 박찬형의 적시타로 1점을 더한 롯데는 3회말 손성빈, 레이에스, 한동희의 타점을 묶어 3점을 더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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