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아형'도 못 받았다…JTBC 회생에 출연료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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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아형'도 못 받았다…JTBC 회생에 출연료 '비상'

JTBC의 기업회생 절차 여파로 ‘냉장고를 부탁해’, ‘아는 형님’ 등 일부 프로그램의 출연료 지급이 지연되면서 피해 규모가 수십억 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노조에 따르면 ‘냉장고를 부탁해’와 ‘아는 형님’ 등 일부 프로그램의 출연료 지급이 밀리면서 연기자의 저작인접권에 따른 재방송료 지급도 회생 절차의 영향으로 차질을 빚고 있다.

JTBC는 자율 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 신청이 받아들여지면서 회생절차 개시 여부 결정이 한 달간 보류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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