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일 만의 결승타’ 안우진 무너뜨린 KT 배정대, 힐리어드 몫 메운 해결사 본능 [SD 수원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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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일 만의 결승타’ 안우진 무너뜨린 KT 배정대, 힐리어드 몫 메운 해결사 본능 [SD 수원 스타]

KT 위즈 배정대(31)가 클러치 능력을 앞세워 팀의 연승에 앞장섰다.

배정대는 7일 수원KT위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경기에 7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전해 결승타를 포함한 4타수 3안타 2타점 1득점 1도루로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안우진에게 멀티 히트를 기록한 건 배정대가 유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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