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차세대 교통 대동맥으로 꼽히는 도쿄와 나고야 간 새 고속철도(신칸센)의 미착공 구간 공사가 곧 본격 시작될 전망이라고 일본 언론이 7일 보도했다.
민간 사업임에도 일본 정부는 그간 리니어 주오 신칸센 건설을 재정적으로 뒷받침해 왔다.
시즈오카현이 공사 허용 방침을 나타냈지만, 시즈오카현 구간은 리니어 주오 신칸센 공사에서 난도가 가장 높은 곳으로 평가돼 완공에 10년가량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