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중 표현과 부정선거 음모론을 담은 현수막 달기 운동을 벌여온 단체의 대표가 구속을 면했다.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7월 내일로미래당이 정식으로 신고되지 않은 계좌로 정치자금을 수수해 혐중 표현과 부정선거 음모론을 조장하는 현수막을 게시했다며 경찰에 고발한 바 있다.
애국현수막은 내일로미래당의 계좌로 후원금을 모아 현수막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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