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0대 용산구의회는 7일 본회의장에서 김경대 용산구청장을 비롯한 집행부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갖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축사에서 의회와 집행부의 협력을 강조했다.
개원식을 마친 의회는 곧바로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집행부로부터 2026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하며 첫 의정 일정에 들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