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긴급체포된 당시 강력팀장을 직위해제하고, 광산경찰서장 등 총 6명에 대해 대기발령 조치했다.
(사진=뉴시스) 경찰청은 7일 “지난 6일 긴급체포된 강력팀장은 직위해제하고, 기타 사건 수사 관계자와 경찰서 지휘관을 직무에서 배제하는 인사 조치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사건수사 당시 광주광산경찰서장, 형사과장과 긴급체포된 강력팀장 소속 팀원 4명 등 총 6명에 대해 즉시 대기발령 조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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