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33·두산 베어스)이 6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당했다.
선두타자 박성한을 2루 땅볼로 잡아낸 벤자민은 김성욱과 최정에게 연속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구단 관계자는 "왼쪽 종아리에 불편함을 느껴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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