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7월 7일부터 농지 직거래 플랫폼을 본격 운영하고 친환경 임차농 우선 임대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등 농지은행 제도를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에, 농식품부는 7월 7일부터 농지은행포털 내 ‘농지 직거래 플랫폼’을 본격 운영한다.
친환경, 경영위기, 청년 농업인 지원 확대 농지은행은 친환경 농업의 유지‧확대를 위해 친환경 인증 농지는 친환경 농가에 우선 임대하고 있으나, 현장에서는 매물 정보를 알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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