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머무는 산업단지 만든다"… 서울시, G밸리 10만㎡ 녹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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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머무는 산업단지 만든다"… 서울시, G밸리 10만㎡ 녹지 조성

서울시는 공원·녹지가 부족했던 G밸리를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산업단지로 바꾸기 위한'가든밸리 프로젝트'의 첫 성과로 구로구 일대에 7,750㎡ 규모의 가로숲정원 조성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030년까지 가로숲정원, 공유정원 등 총 10만㎡ 녹지 확충… 산업단지 전역 녹색 축 조성' '가든밸리 프로젝트'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산업단지 곳곳을 녹지축으로 연결해 회색 산업단지를 녹색 산업단지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서울시는'가든밸리 프로젝트'를 통해 가로수와 하부녹지를 활용한 ‘가로숲정원(4만140㎡)’과 노후 민간 공개공지를 정원으로 재조성하는 ‘공유정원(6만909㎡)’ 총 10만㎡ 규모의 녹색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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