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앙카라에 도착하며 취임 후 첫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외교 일정에 돌입했다.
이 대통령은 오른손을 들어 인사했고, 김 여사는 이 대통령과 팔짱을 낀 채 함께 계단을 내려왔다.
이 대통령 내외는 튀르키예 전통 복장을 한 여성 2명으로부터 각각 환영 꽃다발을 받은 뒤, 메흐멧 누리 에르소이 문화관광부 장관을 비롯한 튀르키예 측 영접 인사들과 차례로 악수하며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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