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유튜버 원지(본명 이원지)가 인종차별을 한 캠핑카 업체로부터 공식 사과와 함께 전액 환불을 받았다.
해당 영상에서 원지는 “호주 캠핑카 직원 막말 사건과 관련해 협의가 돼 소식을 공유한다”며 “캠핑카 업체 COO가 영상을 보고 사과 메일을 보냈지만, 환불이나 다른 조치에 대한 내용은 없었다”고 말했다.
앞서 원지는 여행 유튜버 채코제, 캡틴따거와 함께 호주에서 캠핑카 여행을 하던 중 차량 내부에서 빈대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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