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포수 박동원(36)이 7월 첫 홈런을 전반기 마지막 3연전서 뽑았다.
0-0으로 맞선 4회초 1사 1루서 2번째 타석에 들어선 박동원은 삼성 선발투수 아리엘 후라도의 2구째 체인지업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2점홈런(9호)으로 연결했다.
2023년부터 지난해까지 3연속 시즌 20홈런을 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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