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외교부에 피자 쐈다…"중동전 대응 직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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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외교부에 피자 쐈다…"중동전 대응 직원 격려"

이재명 대통령이 중동 전쟁 대응에 힘쓴 외교부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피자를 보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7일 엑스(X·옛 트위터)에 글을 올리고 "중동전쟁 대응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 온 우리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대통령께서 피자를 보내주셨다"며 감사를 전했다.

조 장관은 이번 중동전쟁 대응에 대해 "복잡한 지역 정세를 살펴 가면서,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외교부 본부와 재외공관, 관계부처가 한 팀이 돼 긴밀히 협력해 온 의미 있는 과정이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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