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는 경기 시작부터 강한 전방 압박으로 미국을 몰아붙였고, 전반 9분 샤를 데 케텔라에르의 선제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오나나 부상 소식은 벨기에와 함께 빌라에 큰 타격이다.
벨기에의 루디 가르시아 감독은 "승리 속 유일하게 어두운 소식은 오나나 부상이다.심각한 부상으로 보인다.선수 개인에게도, 팀에도 좋지 않은 일이다.8강전에는 뛰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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