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KT[030200]에 대한 비정기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7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지방국세청은 종로구 KT 광화문 사옥에 직원을 투입해 세무조사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했다.
국세청 측은 "개별 납세자에 대한 세무조사 등 정보는 확인해줄 수 없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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