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눈물의 유서 공개 “수술 잘못될 수도 있다고…중환자실서 썼다” (전원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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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눈물의 유서 공개 “수술 잘못될 수도 있다고…중환자실서 썼다” (전원주인공)

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수술 당시 썼던 유서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 전원주는 안방을 정리하던 중 자필로 쓴 유서를 발견했다.

전원주는 “그때 관절 수술할 때 (의료진이) 생명이 잘못될지도 모른다고,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하더라.그렇지만 우리가 열심히 하겠다고 했다.그래서 그 자리에서, 병원 중환자실에서 썼다.수술 들어가기 전 내 마음을 그대로 썼다.눈물이 막 나오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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