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방문 마크롱 숙소 인근서 연쇄 폭발…佛 "대통령 안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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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방문 마크롱 숙소 인근서 연쇄 폭발…佛 "대통령 안전"(종합)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시리아 방문 중 그가 체류하던 호텔 인근에서 연쇄 폭발로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로이터, AP 통신 등 외신과 현지 언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폭발에도 불구하고 마크롱 대통령은 무사히 대통령궁에 도착해 아흐메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의 영접을 받았다.

프랑스 대통령궁은 성명을 통해 폭발에도 불구하고 마크롱 대통령은 안전한 상태이며, 시리아 방문 일정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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