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 사무총장 "향후 5년간 드론 대응에 61조원 투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토 사무총장 "향후 5년간 드론 대응에 61조원 투자"

마르크 뤼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은 향후 5년간 동맹국들이 무인항공기(UAV·드론) 대응 역량 강화에 400억달러(약 60조9천억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뤼터 사무총장은 노후한 나토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AWACS) 기종을 대체하기 위해 사브의 글로벌아이를 최대 10대 구매할 계획도 공개했다.

뤼터 사무총장은 일련의 계획을 공개함으로써 나토에 방위비 증액을 압박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호응했다는 메시지를 발신한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