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훈 "치킨 먹었다고 징계?…1억 쓰고 스테이크 먹은 장동혁은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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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치킨 먹었다고 징계?…1억 쓰고 스테이크 먹은 장동혁은 뭔가"

박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당 윤리위원회의 친(親)한동훈계 징계 추진에 맞서 장동혁 대표의 영구 제명을 요구하는 한편, 당내 의원 100여명이 장 체제 반대에 공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장 대표가 최근 최고위원회 비공개 회의에서 ‘제명자 영구 복당 금지’ 등을 언급하며 한동훈 의원을 정조준한 것을 두고 “장동혁 대표의 해당 행위는 이루 열거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많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 의원은 “당시 하정우 무소속 후보 지지를 유도했던 신동욱 최고위원도 명확히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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