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맘에 안 든다"…'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항소심 또 불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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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 맘에 안 든다"…'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항소심 또 불출석

‘부산 돌려차기 사건’ 가해자가 보복협박 사건 항소심 재판에 잇달아 불출석한 이유로 국선변호인에 대한 불만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씨는 2023년 2월 구치소에서 동료 수감자에게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 김진주씨(가명)에 대한 보복 협박성 발언을 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씨는 2022년 5월 부산 부산진구에서 일면식이 없던 여성을 뒤쫓아 무차별 폭행한 이른바 ‘부산 돌려차기 사건’으로 대법원에서 징역 20년을 확정받아 복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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