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메시보다 먼저 끝난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마지막까지 ‘자존심’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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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북중미] 메시보다 먼저 끝난 호날두의 라스트 댄스…마지막까지 ‘자존심’ 세웠다

“호날두의 자존심이 팀을 인질로 잡고 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가 결국 평가를 뒤집지 못하고 허망하게 ‘라스트댄스’를 마쳤다.

4년 전 카타르 대회 때도 활약이 저조했던 호날두는 포르투갈이 치른 이번 대회 5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했다.

2006년 21세의 나이로 처음 월드컵 무대를 밟은 그의 20년 월드컵 여정이 허무하게 끝나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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