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내일도 출근!'의 흥행이 심상치 않다.
6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내일도 출근!’ 5회에서는 일보다 서로를 먼저 의식하기 시작한 강시우(서인국)와 차지윤(박지현)의 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8%, 최고 6.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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