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기헌 의원은 "최초 사태 인지 시점이 오후 4시 25분인데 상황이 심각하다고 인지한 건 50분이 지나서고, 투표관리관들에게 문자 안내까지는 총 1시간 반 이상이 걸렸다"며 "선거를 총괄하는 상황실이 이렇게 느슨하게 운영돼 사태를 키웠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위철환 중앙선관위원장 직무대행을 향해 "6월 3일 가장 기민하게 움직여야 하는 곳이 중앙선관위 상황실인데 투표가 끝난 시점에 위 대행에게 보고됐다"고 비판했다.
◇ 서울시선관위에선 '5시간 대응 공백' 집중 질타…"일련번호 부여 문의 보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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