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해변에서 상어 공격에 따른 인명 피해가 잇따르자 당국이 드론을 활용한 공중 감시를 대폭 확대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에 따라 NSW주 정부는 해양 레저객들의 안전을 위해 '상어 공중 감시 프로그램' 예산을 전격 확대했다.
협회 측은 지난 회계연도 동안 총 10만 회의 드론 비행을 통해 2천300마리의 상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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