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일부 점포에서는 고객 유입과 매출 증가가 확인되고 있지만, 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대형마트 시장 자체가 역성장하고 있어 업황 전반의 회복으로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는 분석이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5월 홈플러스 점포의 휴점 이후 일부 대형마트 점포에서는 고객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
홈플러스 공백은 대형마트업계에 단기 기회를 제공하고 있지만, 소비 위축과 온라인 쇼핑 확대 속에서 오프라인 경쟁력을 얼마나 강화하느냐가 중장기 성패를 가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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