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에서 밭일하던 60대 여성이 열사병으로 추정되는 증세를 보이며 쓰러졌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7일 오후 3시 5분께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남산리에서 밭일하던 A(68) 씨가 식은땀을 흘리다 쓰러졌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구급 대원들은 A씨가 열사병으로 추정되는 증세를 보이는 것을 보고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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