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위는 이날 오후 더불어민주당 오기형 의원을 여당 간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
이날 회의에는 민주당 의원 외에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무소속 이춘석 의원이 참석했다.
민주당 소속 조승래 재경위원장은 "민생과 경제를 돌보는 일에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국민의힘 위원들도 이 자리에 조속히 복귀해 하루빨리 민생을 위한 논의에 동참해주실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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