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미국의 탈락에 기쁨을 드러냈다.
영국 '골닷컴'은 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팬들이 눈물을 흘리는 동안 이란 축구 연맹은 축하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이란 관계자들은 공동 개최국인 미국의 월드컵 탈락에 대해 신랄한 반응을 보였다"라고 보도했다.
이란은 조별리그에서 3무를 기록해 월드컵에서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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