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은 6일 자신의 SNS에 “혼주 한복 맞추러 왔다가 저도 한 번 입어봤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가 어머니와 예비 신랑의 혼주 한복을 맞추는 현장이 담겼다.
류화영은 여러 색상의 한복을 입어보며 환한 미소를 지었고, 노란 한복을 입은 영상에는 “새아가 까꿍”이라는 문구를 덧붙여 예비 신부의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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