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명이든 진실이든 한 번쯤은 떳떳하게 해명해야 한다.”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과거 ‘옥장판’ 발언으로 논란이 된 김호영에 대해 날을 세웠다.
‘옥장판’ 논란은 지난 2022년 뮤지컬 ‘엘리자벳’의 인맥 캐스팅 의혹에서 시작됐다.
그런데 한순간 ‘옥장판’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작품을 할 때마다 논란이 됐다”고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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