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종진 키움 감독, ‘개인 18연패’ 김윤하 기용 방안 고심…“진지하게 한번 얘기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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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종진 키움 감독, ‘개인 18연패’ 김윤하 기용 방안 고심…“진지하게 한번 얘기하겠다”

“진지하게 한번 얘기하겠다.”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53)은 7일 수원 KT 위즈전을 앞두고 이날 1군 엔트리서 말소한 김윤하(21)의 기용 방안을 고심했다.

설 감독은 “후반기 시작 전까지 시간이 있다.우선 전반기를 잘 마친 뒤 선수와 진지하게 한번 얘기하겠다”고 밝혔다.

김윤하는 6경기(선발 1경기)서 승리 없이 1패, ERA 6.75(12이닝 9자책점), WHIP 1.50을 남긴 뒤 말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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