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FC, ‘멀티 수비 카드’ 강신명 영입…후반기 반등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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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FC, ‘멀티 수비 카드’ 강신명 영입…후반기 반등 노린다

용인FC가 후반기 순위 경쟁에 대비해 멀티 수비수 강신명을 영입하며 수비진 안정화와 전술 다양성 확보에 나섰다.

용인FC 관계자는 “강신명은 다양한 수비 포지션을 높은 수준으로 소화할 수 있는 선수”라고 평가했다.

앞서 지난 2일 임대 선수로 활약한 이승준이 독일 3부리그 FC 자르브뤼켄으로 이적했고, 6일에는 창단 멤버인 김민우가 일본 JFL Y.S.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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