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를 방해한 혐의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상고심 선고가 오는 9일 생중계된다.
앞서 2심 재판부는 지난 4월 윤 전 대통령에 징역 7년을 선고했다.
1심 재판부가 11개 혐의 중 8개를 유죄로 판단하며 선고한 징역 5년보다 2년 늘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울대 노어노문학과, 43년 만에 간판 바꾼다
엔비디아·애플도 넘었다…삼성전자, 2분기 역대 최대 실적
"배재고 야구부 뛰게 해달라" 사과 받은 광주일고 선처 호소
"사기꾼, 꼴 보기 싫어" 초등생 저격한 교사…대법 "정당한 훈육"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